돌담너머 아직까지 피어 있는 백일홍을 담고 있는데,,,,
길 건너편 옥상에서 빨래를 널고 있는 멋있으신 어르신이 몇 개 꺾어가라고 하신다...
아니라고 했더니,,,
끝내 옥상에서 내려와 저렇게 한 묶음 꺾어 주신다....
꽃을 들고 있는 할머니 ,,,,,
아니,,,
꽃을 든 소녀 ,,,,,
브이 포즈에 저절로 미소지어 진다 .....
이 포즈 ,,
어디서 많이 보던 포즈 아닌가........ ㅎ
- 애월읍 고내포구를 지나며 -
돌담너머 아직까지 피어 있는 백일홍을 담고 있는데,,,,
길 건너편 옥상에서 빨래를 널고 있는 멋있으신 어르신이 몇 개 꺾어가라고 하신다...
아니라고 했더니,,,
끝내 옥상에서 내려와 저렇게 한 묶음 꺾어 주신다....
꽃을 들고 있는 할머니 ,,,,,
아니,,,
꽃을 든 소녀 ,,,,,
브이 포즈에 저절로 미소지어 진다 .....
이 포즈 ,,
어디서 많이 보던 포즈 아닌가........ ㅎ
- 애월읍 고내포구를 지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