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을 뚫고 햇빛이 내려온다,,,
그 따스함에 식물들도 꽃을 피워낸다,,,,
마치,,
저 식물처럼,,
세상풍파 모르던 아들아이,,,,
오늘 낮선 그 곳에서,,,
- 해병대에 오늘 입소한 아들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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