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봄은 오지도 않았을때,,,
정적만 감도는 그 곳에서 ,,,,
뭔가 하나 담아 보겠다고 들어갔건만,,,
그 정적에 압도 당하여 ,,,
건물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하고,,,
겨우 몇 장 담고는 ,,,
긴 여운의 꼬리만 남긴채 ,,,,
그대로 돌아왔다....
그 곳에 남겨둔 그 여운의 꼬리,,,
언제 또 찾으러 가야되는데 .......
- 서귀포시 516로변 어느 폐가에서 -
아직 봄은 오지도 않았을때,,,
정적만 감도는 그 곳에서 ,,,,
뭔가 하나 담아 보겠다고 들어갔건만,,,
그 정적에 압도 당하여 ,,,
건물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하고,,,
겨우 몇 장 담고는 ,,,
긴 여운의 꼬리만 남긴채 ,,,,
그대로 돌아왔다....
그 곳에 남겨둔 그 여운의 꼬리,,,
언제 또 찾으러 가야되는데 .......
- 서귀포시 516로변 어느 폐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