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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빈 집 풍경 ,,,,

by 제주물빛 2016. 5. 3.









바람 많은 그 곳에서 ,,,

  네가 그토록 지키고 싶어한 것,,,


그러면 뭐하니??

저렇게  무너져 가는 걸 ,,,,


언제 무너져 버릴지 모르지만,,,

세월이 가도 끄떡없는 네가

지금은 ,,,,

오히려,,,,

 짐이 되고 있구나 ......




-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어느 빈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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