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많은 그 곳에서 ,,,
네가 그토록 지키고 싶어한 것,,,
그러면 뭐하니??
저렇게 무너져 가는 걸 ,,,,
언제 무너져 버릴지 모르지만,,,
세월이 가도 끄떡없는 네가
지금은 ,,,,
오히려,,,,
짐이 되고 있구나 ......
-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어느 빈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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