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
텅 빈 집,,,
마당 한 구석에 있는 ,,,,
깨어진 블럭 ,,,
어딘지 친숙한 모습이다....
어릴적엔 ,,,,
저런 곳에 걸터 앉아,,,,
밤하늘의 별도 봤었는데,,,
수다도 떨었었는데,,,
반쪽짜리 블럭에서,,,
그 옛날을 기억한다 .....
-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를 지나며 -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
텅 빈 집,,,
마당 한 구석에 있는 ,,,,
깨어진 블럭 ,,,
어딘지 친숙한 모습이다....
어릴적엔 ,,,,
저런 곳에 걸터 앉아,,,,
밤하늘의 별도 봤었는데,,,
수다도 떨었었는데,,,
반쪽짜리 블럭에서,,,
그 옛날을 기억한다 .....
-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를 지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