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가 몽당이 되었다...
참,,
부지런히도 일했었는데,,,
주인도 없는 빈 집,,,
터진 지붕사이로 들어온 ,,,
햇빛의 위로 받으며,,,
그저,, 그렇게 하염없이 쉬고 있다....
몽당이여도,,,
아직은 깨끗하게 쓸 힘이 있는데......
-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어느 빈 집에서 -
빗자루가 몽당이 되었다...
참,,
부지런히도 일했었는데,,,
주인도 없는 빈 집,,,
터진 지붕사이로 들어온 ,,,
햇빛의 위로 받으며,,,
그저,, 그렇게 하염없이 쉬고 있다....
몽당이여도,,,
아직은 깨끗하게 쓸 힘이 있는데......
-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어느 빈 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