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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추억 ,,,,

by 제주물빛 2016. 6. 10.









빗자루가 몽당이 되었다...

참,,

부지런히도 일했었는데,,,

주인도 없는 빈 집,,,

터진 지붕사이로 들어온 ,,,

햇빛의 위로 받으며,,,

그저,, 그렇게 하염없이 쉬고 있다....


몽당이여도,,,

아직은 깨끗하게 쓸 힘이 있는데......




-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어느 빈 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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