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그녀와,,,,
현재의 그녀들,,,,
섹시한 그녀가 아무리 매력이 있었다 한들 ,,
현재의 풋풋한 그녀들에게 ,,,,
어찌 비하랴 ....
박제된 아름다움보다 ,,,
말하고,, 웃고,, 울 수도 있는,,,,
살아 있는 것들이 ,,,,
더 아름답다....
- 제주현대미술관 "아리랑 랩소디" 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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