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하루종일 피곤 했던 날,,,
내 자신에게 말한다....
지금부터 내일이 올 때까지 ,,,
네 정신과 몸,,,,
편히 쉬기를 명하노라....
쉬라고 했다고 정신줄까지 놓지는 말기 .....
-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 제주명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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