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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나른한 오후 ,,,,

by 제주물빛 2017. 2. 15.








시계는 두시 십오분을 가르키고 있다,,,

길게 드리워진 커튼에 비친 조명,,,

아직 한 낮인데도,,,

눈이 감실거린다,,,,


그러고 보니,,,

낮잠자기 딱 좋은 시간이 아니던가......





-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 제주명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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