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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해녀 ,,,

by 제주물빛 2017. 5. 16.









걸어가시는 뒷모습으로도 대략 나이가 짐작이 된다...

70을 훨씬 넘긴 나이,,,

물질할 때는 살아 있음을 느낀다,,,

그래서,,,

빈 망사리로 돌아오지만,,,

오늘도 바다에 나갔었다....

용왕님이 돌봐주시어,,,

무사히 하루가 지나간다.....






- 서귀포시 보목동 해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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