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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좀비비추

by 제주물빛 2025. 8. 21.

 

 

 

 

계곡의 절벽에 피어난 비비추

 

숲 속의 요정들처럼

깊은 계곡에 맘껏 자라나고 있었다

 

역시

꽃들은 자연에서 피어나야

더 빛이 난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아이가 그냥 비비추일까

좀비비추일까

이름을 정확히 모르겠다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

 

 

 

- 제주의 계곡에서 폰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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