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이라 차례를 지내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 산소에나 다녀오는 정도이지만
모처럼
둘째 딸도 내려오고
막내아들도 집에 오니
그것만으로도
풍성한 느낌이 든다
- 제주의 오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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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산소에나 다녀오는 정도이지만
모처럼
둘째 딸도 내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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