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에 세워진 사원은
힌두교의 시바신을 모시는
사원이라고 하는데
시바신은 파괴와 창조의 신이라고 한다




이 사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바지를 착용한 사람은
보라색 치마를 둘러야 하며
나머지 사람들은 주황색 허리띠를
둘러야 한다
야생 원숭이들이 있는 이곳에서는
원숭이들이 관람객들의
안경이나 모자, 가방, 핸드폰을
빼앗아 가는 일이 발생한다면서
특별히 주의를 주었다
실제로 중국에서 온 아가씨가
핸드폰을 원숭이가 빼앗아 갔다며
울상을 짓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 발리 울루와뜨 사원에서 폰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