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경보가 매일인 요즘
여름은 끝이 날 것 같지 않다
하지만
이른 아침에 운동을 나가면
며칠 전부터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이렇게 반가운 소리가 어디 있으랴
- 아침 운동 중 서귀포 칼호텔의 협죽도 -
'이것 저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숨은 그림 찾기 (38) | 2026.08.08 |
|---|---|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35) | 2026.07.31 |
| 테왁만들기 (43) | 2026.07.30 |
| 평범하기 싫은 구름 (33) | 2026.07.17 |
| 존재감 (40) | 2026.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