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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자연

천선과 열매

by 제주물빛 2026. 8. 11.

 

 

하늘의 신선이 먹었다는 

천선과

토종무화과라고 한다

 

작년에는 열매가 많이 보이지 않더니

올해는

가는 곳마다 열매가 많이 달렸다

 

지금 한창 검게 익어가고 있어서

아침에 운동을 나가면

달콤한 열매를

몇 개씩 따서 먹고 있다

 

하늘의 신선은 아니지만

땅 위의 소시민도 

열매를 맛보는 재미가 제법 쏠쏠하다

 

 

 

- 아침 운동 중 폰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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