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올레를 가다가 잠시 들른곳..
바로 하원동에 있는 법화사지..
이 곳 연못을 보기 위해서지요 ...
연꽃이 저버린 자리 ....
그 연꽃들의 흔적을 담으며 ..
다시 활짝 피어날 연꽃을 상상해 봅니다...
너울대는 잎사귀와,, 화사한 꽃잎,, 그 안에 있는 꽃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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