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조금하는 오라비때문에 만난
롱지가게 아가씨 샤샤예,,,
외상값 갚으러 온 사람에게 잔돈도 궂이 받지 않고 돌려주면서도 ,,,
장부에 기록은 확실히 하는 영리하면서도 지혜로운 아가씨,,,
그날,,,
밝은 미소의 소유자 샤샤예에게
미얀마산 손으로 수 놓았다는 롱지를 만짯에 사고 왔네요 .....
지금은 비록 시장 한 귀퉁이에서 장사를 하지만,,
머지 않아 시장 중심부로 자리 잡을것 같습니다...
- 미얀마 양곤의 어느 시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