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좀 날자꾸나 "
" 아니야,, 나는 앉아서 물들어가는 바다를 보는게 더 좋아,,, "
" 그 바다위를 나는 것도 좋거든 ,,, "
" 너도 날개 좀 접고 같이 앉아 보는건 어떠니,,, "
" 나는 나는게 좋은데,,,,, 그럼 너는 계속 앉아 있으렴,, 나는 날아다닐께 ,, "
날아다니자는 유혹도 뿌리치고 ,,,
저 갈매기 ,,,
혼자서 그 붉은 빛을 다 즐기더군요 .....
- 서귀포시 하효항에서 -
'이것 저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뒷모습 ,,,, (0) | 2016.02.04 |
|---|---|
| 미소 ,,,, (0) | 2016.02.04 |
| 지나간 것들,,,, (0) | 2016.02.03 |
| 사라질 것들 ,,,, (0) | 2016.02.03 |
| 통화중 ,,,,, (0) | 2016.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