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 있는 소정방을 소개합니다..
올레 6코스에 있으며 (구) 하니문하우스와 정방폭포 사이 ,, 그러니까 올레사무국이 있는 바로 아래에 있는곳이지요...
소정방위,,,
작은 정방폭포,, 소정방..
이 폭포수를 맞으면 신경통에 좋다고 하여 여름에는 폭포수를 맞는 사람들로 줄을 서는 곳이지요..
둥글둥글한 돌들..
하니문하우스 밑 절벅..
저도 어릴적에 이 폭포수를 맞으며 여름을 보냈다는....
다져버린 털머위..
해안동굴이지요.. 낙석때문에 출입이 금지된 곳이기도 하답니다...
저 떨어진 큰 돌덩이들이 보이시죠??
절벽위에 자라고 있는 소나무 ..
올레사무국... (구) 소라의성..
문섬과 서귀포항 방파제...
이 건물이 지금은 작고하신 우리나라 유명 건축물의 작품이라는 사실..
해송을 둘러감은 올레리본..
예전 해안동굴로 내려가던 계단..
바위의 균열이 보이시죠...
그래서 재해위험지역이기도 하지요..
셀카..
다시 돌아나오며...
폭포로 흐르는 물..
절벽이 하얗게 되었네요.. 새들이 흔적 ..
소정방폭포 입구 비닐하우스 ...
여기서 밀감도 팔고 여름이면 토종닭도 파는 곳이지요..
소정방은 집에서 차로 나오면 10분이면 갈 수 있는 곳이지요..
마음만 먹으면 매일이라도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여름이면 어릴적 저 곳에서 물놀이를 하던 기억이 새삼나는군요..
무척이나 차가와서 한번 폭포수를 맞고 나오면 입술이 파랗게 되던 기억도,,,
그러면 뜨거운 바위위에 엎드려 몸을 따뜻하게도 했었는데..
지금은 추억속,, 모습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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