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한 해를 보내며

by 제주물빛 2025. 12. 31.

 
 

얼마 전 산행을 하면서
누군가 말하였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삶을 한단어로 표현하자면
어떻게 말 할 수 있냐고
 
나는 물어본다
올 한 해
내 삶은 어떠했냐고
 
나는 대답한다
즐겁고 행복했다고
그래서 감사하다고
 
어려운 순간들도 있었겠지만 
그것도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지금 내가 살아 있음이
축복아니냐고
 
 
- 아침 운동 중 폰 사진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출  (0) 2026.01.30
한 해를 맞으며  (37) 2026.01.01
시절열정  (39) 2025.12.02
쌍둥이  (33) 2025.11.22
버섯채취  (29) 2025.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