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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피서

by 제주물빛 2026. 8. 5.

 

 

역대급 더위라는데

이런 더위에는

집에 가만히 있는 것보다

숲 속도 걷고

계곡에서 발을 담그고 있으면

얼마나 시원한지 모른다

 

올해 

두 번째

계곡에서 발을 담갔다

 

 

 

- 제주의 계곡에서 폰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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