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동안 그 뜨거웠던 태양이 저녁이 되어 기온이 내려가자
안개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퇴근길 평화로,,,
새별오름을 보니 안개에 쌓여가는 모습에 급,,
새별오름으로 차를 돌렸지요 ...
그새 오름은 가려져 버리고...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말..
북돌아진오름 ...
목초지에 안개가,,, 그냥 스며들것 같네요 ..
이런날 왕따나무를 그냥 지나치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ㅎ
새별오름과 이달봉이 조금만이라도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안개속 왕따나무는 환상적이네요..
안개가 더 걷히길 기다리며..
이리,,
저리,,, 담아보지만...
더는 걷힐수 같지가 않군요...
그래서 다시 발걸음을 돌리며...
아쉬운 마음에 그 모습을 하나 더 담아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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