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요시 사라카베도조군은 일본 돗토리현의
역사보존 지구이다
메이지 시대에 걸쳐 세워진 전통창고 (도조)와 상가 건물이
정갈하게 보존되어 있어
일본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도시 여행지라고 한다

돌다리와 수로
집으로 들어가는 돌다리는
여간 조심하지 않으면
빠질 수도 있었을 것 같다

옛 건물 앞에 세워진
경차는 번호판이 노란색이다

배우 정우성이 일본 촬영 시
매일 이곳에서
커피를 마셨다는
맷돌 커피 집
커피에 삶은 팥이 들어 있었다

일본의 여학생들
멋을 부리지 않는 모습이
순수해 보인다

외벽이 삼나무로 되어 있는 건물
그을린 듯한 모습은
수분 침식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 일본 돗토리현에서 폰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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