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자연 2851 아침의 오름 역광을 받은 오름의 모습 오늘은 오름을오르지 않고둘레길을 걸으며꽃도 보고도란도란 이야기를나누는 것으로 하자꾸나 - 제주시 애월읍 큰 노꼬메오름에서 폰 사진 - 2025. 4. 2. 봄바람 봄바람이 불었다고목을 크게 늘이고바다와 키 재기를 하는 노오란 야생갓꽃 바위뒤로 보이는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느껴진다. - 아침 운동 중 거문여에서 폰사진 - 2025. 4. 1. 단단해지다 겨울을 나느라더욱 단단해진 나무 이제풍성한 잎을피워내려무나 - 제주시 애월읍 소길목장에서 폰 사진 - 2025. 3. 29. 겨울과 봄사이 강한 바람과비가 내리던 날의 광치기 해변 겨울과 봄 사이의 바다 풍경이다 -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에서 - 2025. 3. 28. 그런 날 구름 사이로간혹햇살이 비치는 날바다는 은빛으로 물든다. - 걷기 운동 중 거문여에서 폰사진 - 2025. 3. 25. 안갯속에서 안갯속에서도의연히 서 있는 아기소나무 저 소나무가자라면얼마나 멋있을까 -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서 - 2025. 3. 20. 화사하다 온몸으로 봄을 나타내고 있는 매화 사방이 화사하구나 -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2리에서 - 2025. 3. 19. 백서향 올 해는 야생화만이 아니라백서향도 늦게 피어났다 곶자왈에 피어 난 백서향바람에 흔들거리며향기를 사방에 풍겨준다 앞으로도 한 달가량은곶자왈에서 백서향을만날 수 있을 것 같다 - 제주의 곶자왈에서 폰 사진 - 2025. 3. 11. 물끄러미 잎도 무성하고새들이 날아들던 나무는이제 더 이상 잎을 내지 않는다 그래도사람들은 그 나무를 여전히 찾고 있다 봄비 오는 날물 웅덩이에 비친자신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나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 제주의 중산간에서 - 2025. 3. 10. 이전 1 2 3 4 ··· 3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