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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자연 2851

유감 목초지에 눈이 내려서하얀 눈밭에 있는대나무를 담을 수 있을 거라는기대감을 가지고 가보니 누군가가차로 눈밭을 휘저어 놓았다 아,정말 아쉽다   - 서귀포시 중산간에서 - 2025. 1. 31.
설 날 아침 설 날 아침은 뭔가 달라야 할 것 같지만나이가 들어가니딱 히 그렇지도 않다 모쪼록우리 블친님도마음먹은 일들올해는다 이루시기를 바래 봅니다 - 아침 운동 중 폰사진 - 2025. 1. 29.
오후의 바다 오후의 바다는부서지는 햇살을 받으며은빛 물결이 일렁이는모습으로 변신을 한다   - 오후 운동 중 폰사진 - 2025. 1. 27.
다시 또다시 눈이 내리면이곳에달려가리라    - 제주의 목장에서 - 2025. 1. 26.
궁금하다 당근을 수확하고새로운 농사를 준비하고 있는모래가 많은 밭 과연 이곳에는어떤 작물을 심게 될까   -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서 - 2025. 1. 24.
암초 평온하게 보이는 바닷속에는보이지 않는 곳에 암초들이 있다그런 곳에는노란 부표들이 있어서배들은 부표를 보고암초가 그곳에 있음을 알게 된다 우리 인생에도암초를 알게해주는 표식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아침 운동 중 거문여에서 폰사진 - 2025. 1. 23.
고사리 봄이 되면우리를 유혹하는 고사리 이제 저 눈 사이에서포자를 터트리면올봄도우리를 즐겁게 해 줄 것이다   - 서귀포시 하원목장에서 - 2025. 1. 22.
단순함이 좋다 누가 그림을 그렸을까 눈이 만들어 낸 모습이런 단순함이 나는 좋다.   - 눈 내린 들녁에서 - 2025. 1. 18.
반짝 반짝 밤 새 파도가 스쳐간 자리에아침 햇살이 비치니반들 반듯한 돌들이반짝반짝 빛이 난다 어쩌면모난 돌이 하나도 없을까  - 아침 운동 중 거문여에서 폰 사진 - 2025.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