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국내)293 지금쯤 지금쯤 저 들녘의 벼들도 익어 차례상에 올려졌겠지? - 전라남도 신안군에서 - 2021. 9. 21. 바라보기 그대들의 시선을 나도 같이 따라가 봅니다. - 신안군 어느 바다에서 - 2021. 9. 1. 거꾸로 보기 가끔 거꾸로 보는 세상도 재미가 있다. - 신안군 태평염전에서 - 2021. 8. 23. 해질 무렵 해질 무렵의 은은한 색이 마음을 평온하게 해준다. - 신안군 추포해수욕장에서 - 2021. 8. 22. 연락주세요 민박을 알리는 손글씨 광고문. 친근함이 느껴진다. - 신안군 암태면 가동삼거리에서 - 2021. 8. 19. 솜사탕 심심하신가요? 심심풀이로 솜사탕은 어떠세요?? - 신안군 퍼플교에서- 2021. 8. 18. 풍경 전봇대가 풍경이 되는 곳 그곳은 그런 곳이더라. - 신안군 태평염전에서 - 2021. 8. 17. 도시의 가을 도시에서 본 가을도 예쁘더라. - 저물어가는 시월의 어느 날 - 2020. 11. 11. 때론 때론 풍경 하나가 때론 시 한 구절이 때론 노랫소리가 문득, 내 마음에 와 닿을 때가 있다. 손주, 새로운 인생, 저절로 눈에 들어오는 단어들. 이러한 단어들이 자연스레 내 곁으로 다가왔다. - 지난 6월 구로구 항동 철길에서 - 2020. 10. 11. 이전 1 2 3 4 5 6 7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