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목 ,,,,
황금목,,,, 어찌 이 처럼 붉은꽃이 황금이라는건지,,, 암석도 펄펄 끓는 용광로를 지나야만 황금이 될 수 있다고 ,, 아아 !! 그래서 붉은 용광로를 타고 황금색 꽃술로 태어났구나.. 뜨거움을 식혀준 저,, 물방울 하나 .... - 어느 날 카카오스토리에 사진과 함께 올렸던 글 - 이제,, 이 붉은꽃..
2013. 7. 9.
흑난초 ,,,
흑난초,, 듣기도 처음,, 보기도 처음인 꽃.. 요즘,,,,,,,, 야생화를 찍는 사람들을 따라 다녀본 적이 있는데,, 숲속 자생지에서 흑난초를 몇 장 담았었습니다.. 야생화를 찍는 사람들 머릿속에는 제주도 야생화 지도가 하나 씩 들어 있는 것 같았는데 그 비밀 지도는 쉽게 노출이 되질 않는것 ..
2013. 7. 3.
순채보러 가던 날 ,,,
순채를 보러 잠깐 들렸던 곳 ,, 작은 연못에 도착하니,, 개구리가 여기 저기 펄쩍 거리며 연못으로 뛰어들더군요.. 이 아이가 순채지요.. 물풀에 가려서 겨우 볼 수 있었던 꽃.. 연못가에 피어 있질 않아서 담기도 어렵고,, 혹,, 미끄러질까,, 조바심도 나더군요... 연못에 가득한 물풀,,, 예쁜..
2013. 7. 1.
무엽란 ,,,,
요즘 ,, 가끔 야생화를 찍는 친구와 같이 다니게 되는데 평소 들어보지도 못하는 야생화들도 있답니다... 노란무엽란,, 보라무엽란,,, 청보라무렵란,, 참,, 신기한 아이들입니다....
2013. 6. 12.
비비추난초 ,,,
비비추난초,, 숲속 풀들 사이에서 보일듯 말듯,, 눈 크게 뜨고 한참을 찾아야 되는 꽃.. 이런 가느다란 꽃이 있다니... 난초의 형태는 다 갖추었네요.. 잎이 없는 무엽난초 비비추난초,, 숲속에서 찾아낸게,, 행운이네요 ...
2013.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