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328 안부 ,,, " 성님, 요새 건강은 어떵허우꽈 ? " " 나사 그럭 저럭 걸어는 댕겨졈져 겅헌디, 순댁이 어멍은 요새 통 안보영게 소식 들어져냐 ? " " 아이고, 성님, 아직 소문 못 들어수과? " " 무신 소문 말이라게 " " 순댁이 어멍은 요양원인가 어디 갔댄 햄수게 성님도 건강헙서예 " " 아시야, 나 걱정이랑 .. 2018. 11. 1. 선원 ,,, 나이는 25살 딸을 가진 아빠다. 선한 미소만큼이나 순하고 일도 성실하게 잘한다고 한다. 그동안 얼굴을 익혀서 그런지 만나면 반갑게 눈인사도 하는 사이가 되었다. - 한림항에서 - 2018. 10. 29. 선원,,, 낚시 손질은 아직도 어려워요 !!! - 한림항에서 - 2018. 10. 27. 선원,,,, 이제는, 돌아가고 싶다. 우리집으로 !!!! - 서귀포항에서 - 2018. 10. 24. 선원 ,,, 갈치낚시를 준비하고 있는 선원, 인도네시아에서 왔다고 한다. 꽉 다문 입이 야무져 보인다. - 한림항에서 - 2018. 10. 16. 선원 ,,, 출어 준비물품 1번은 당연 쌀이지요. - 한림항에서 - 2018. 10. 13. 선원들,,, 살살 다뤄주세요. 이게 보통 조기가 아니예요. 금조기나 마찬가지라니까요 !!!! - 한림항에서 - 2018. 10. 12. 선원들,,,, 전형적인 단체사진 포즈, 표정만은 다양하다. - 한림항에서 - 2018. 10. 9. 선원,,, 나, 어때요 ? 폼 좀 괜찮은가요 ???? - 한림항에서 - 2018. 10. 7.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