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그 이름은 뭉치..
동네 마트엘 들어가는데.,, 얌전히 앉아 있는 이 녀석 ... 사람이 가도 피하지도 않고.. 가만히 자리를 지키더군요 ... 가게 주인에게,, 아니 저 고양이는 사람이 와도 가만히 있냐고,, 혹, 키우는 고양이냐고 했더니,, 그렇다네요 .. 주인에게 양해를 얻고 ,, 사진 몇 장을 찍으니,, 살며시 가..
2012. 6. 24.
아이와 바람깨비 ...
올레 걷기를 하다 만난,, 오설록에서의 풍경 ... 햇차 시음 행사장 바람깨비 .. 바람깨비가 계속 돌아가는데... 우리의 이 귀요미가,, 신기해서,, 바람깨비를 이리 저리 보고,, 바람깨비를 잡으려고 ,,막 쫓아 다니더군요 .. 너무 귀여운 모습.. 오늘 ,, 큰 딸에게 빨리 시집가라고,, 압력 좀,, ..
2012. 5. 16.